미래를 연다! 세계를 연다! 당신의 꿈이 이루어지는 최고의 한의학 교육기관 대전대학교 한의과대학

동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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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축

저희 광축은 한의과대학 축구부로, 매주 금요일 저녁에 학교운동장에서 경기를 합니다. 축구경기 전에는 간단한 훈련을 하며, 경기는 주로 다른 팀과의 시합을 하고 주말에 풋살을 하기도 합니다. 1학기에는 대전대 교내대회에 매년 참가해 다름 팀들과 실력을 겨루며, 2012년도에는 우승을 차지하였습니다. 2학기 때는 전국 한의대 연합 축구대회가 열립니다.

또한 졸업한 선배님들과 OB전을 하여 선후배간의 정을 느낄 수 있는 기회도 있고, 여름과 겨울 방학 때는 함께 훈련도 하며 선후배, 동기간 친목을 다집니다. 축구에 대한 열정이 가득 넘치시는 신입생들은 주저마시고 광축으로 오세요!!

T.O.M.S

스키의 매력을 느끼실 분!

안녕하세요! 저희 TOMS는 한국대학스키연맹에 가입하여 활동하고 있는 스키 동아리입니다.

TOMS에 오시면 매년 1월 스키장에서 합숙을 하며 마치 고라니처럼 아무것도 모른채로 슬로프를 위험하게 내달리는 것이 아니라 다른 사람들이 봤을 때 실.제 멋지고 전문적으로 탈 수 있도록 스키도 배우고 다른학교의 스키 동아리 사람과도 어울리며 합숙기간 동안 스키장에서 매우 즐거운 시간을 지내실 수 있습니다! 스키를 한 번도 못타보신 분이라도 괜찮습니다.
열심히 합숙에 참가하시고 나면 놀랍게도 발전하여 최상급자 슬로프에서 카-빙을 타고 있는 자신의 모습에 까~암짝 놀라버리게 될 거에요~

또한 의과대학배 스키대회에 참가하여 전국 한의대 신인배 1등에 도전해보세요! 스키를 좋아하시거나 관심있으신 분들은 가족같은 분위기의 TOMS로 오세요!

궁금한점 있으시면 부담갖지말고 연락주세요.

동사연

동사연(동양과학사상연구회)은 한의대 내에 있는 유일한 세미나 동아리입니다. 세미나에서 사회과학, 자연과학, 철학, 그리고 현재의 사회문제 등을 주제로 토론을 하며 주제에 대한 서로의 의견을 나눕니다.

세미나는 주 2회 학교가 끝나고 동아리방에서 합니다. 본과 선배들이 강사가 되어서 토론을 주재합니다. 현재 월요일에는 자본론, 수요일에는 한국의 근현대사를 함께 공부하고 있습니다.

여름과 겨울에는 일주일 정도 합숙을 떠납니다. 합숙은 주로 산이 있는 국립공원이나 바닷가 펜션에서 같이 생활하며 미리 준비해둔 자료를 가지고 토론활동을 합니다.

동사연의 자랑이라면 바로 회원들 간의 가족적인 유대관계입니다. 토론이 주 활동인 까닭에 이야기를 하면서 더욱 친해지게 됩니다. 또한 동사연은 열린 분위기속에서 누구나 혼자만 가져왔던 생각들을 마음껏 말할 수 있습니다. (최근 가장 인기 있었던 주제는 0은 짝수인가 아닌가에 관한 토론이었습니다.) 나만의 비밀스러운 이야기를 조심스레 꺼내놓을 수 있으며 언제나 동사연회원의 환한 미소가 맞아줍니다. 이런 점이 회원들을 계속 동사연의 가장 큰 매력이 아닐까 합니다.

FOOM(품)

FOOM(Frontier of oriental medicine)은 전국 한의과대학 연합동아리입니다. 현재 9개의 한의과대학 (경희, 경원, 대구, 대전, 동국, 동신, 상지, 세명, 우석) 학생들이 모여서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1998년에 창설된 한의학의 현실과 미래를 함께 고민하는 열린 마음을 가진 사람들이 모인 동아리입니다.

저희 동아리는 예과 1학년 1학기 처음부터 회원을 뽑지는 않고, 빠르면 예과 1학년 2학기, 늦으면 본과 때부터 모집을 합니다.

품의 가장 큰 행사는 연합 동아리의 장점을 살릴 수 있는 방학 중 합숙입니다. 하계와 동계 두 번의 합숙을 방학 중에 개최하고 있습니다. 합숙 중 낮에는 한의학계에서 유명하신 분을 초빙해서 강의를 듣고, 밤에는 타 대학 학생들과 친해질 수 있는 모임이 마련되어 있습니다. 강의를 통해서 한의학뿐만 아니라 여러 분야를 접할 수 있고 한의학 공부를 한층 더 깊게 할 수 있으며, 타 대학 사람들을 만나면서 다양한 사고를 접하는 동시에 인맥을 넓힐 수 있습니다.

학기 중에는 자체 스터디와 매주 목요일 의료봉사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스터디는 동의보감강독, 상한론, 복진 등 회원들의 의견을 수렴하여 매학기 원하는 스터디를 정해서 진행합니다.

디딤컴(DiDimCom)

안녕하세요. 저희 디딤컴은 전산관련 동아리로서 1995년에 한의학 자료의 전산화와 공유를 목적으로, 한의학 발전에 ‘디딤돌’이 되고자하는 뜻에서 만든 동아리입니다.

디딤컴은 설립부터 지금까지 방대한 양의 자료를 축적하여 가지고 있는 소중한 보물창고입니다. 경락경혈학, 본초학 등의 한의학 자료에서부터 해부학, 조직학 등의 서양의학 자료, 그리고 동양학 자료까지 다양한 자료를 갖추고 있습니다. 저희 디딤컴 동아리방에는 인터넷이 가능한 컴퓨터와 프린터가 비치되어 있어 한의학 자료 제작이나 문서 인쇄를 할 수 있으며, 여러 가지 편의시설(와이파이, 냉장고, 프린터, 침대 등)이 있어 회원들이 편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하고 있습니다. 또한 사주 스터디 및 기타 친목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못갖춘마디

저희 못갖춘마디는 한의예과, 한의학과, 간호학과 학생들로 이루어진 동아리로서, 자신이 배우고 싶은 악기를 배우고, 민중가요, 락, 발라드, 팝송 등 회원들이 좋아하는 다양한 장르의 곡을 연주하고 노래하는 노래동아리입니다.

저희 동아리는 학기 중에 일주일에 한 번씩 정기모임을 가집니다.

정기모임에서는 동아리 회원들이 모두 모여서 민중가요를 배우고, 각 악기별로 개인연습을 해보고, 합주도 하고 있습니다.

1학기에는 각 학번별로 연습한 곡들을 공연하는 학번발표회가 있습니다. 그리고 여름방학 에는 약 3주정도의 기간 동안 연습을 합니다.

이때에 갈고 닦은 실력으로 2학기에 저희 동아리의 가장 큰 행사인 정기공연을 합니다. 정기공연을 마친 후, 겨울방학에는 대전대학교 신입생들을 위한 OT공연 준비를 약 3주 동안 하게 되고, OT에서 공연을 합니다.

못갖춘마디는 음악을 사랑하는 사람들이 모여, 함께 연습하고, 땀 흘리며 함께 만들어가는 노래동아리 입니다.

본초학회

본초학회에 대해서

本草란. 약에 들어가는 약재를 통칭하는 말입니다. 저희 본초학회는 한약에 들어가는 약재를 좀 더 깊이 이해하고자 하는 모임입니다.

스터디를 통해서 본초에 대한 지식을 얻고, 채집 활동을 통하여 실제 약물의 생태를 확인함으로써 본초에 대한 직관적 이해능력을 키우는 것이 동아리의 주요한 목적입니다.

본초학회는 대전대 한의대와 역사를 같이한 동아리로서 올해 창립 26주년을 맞이하였으며, 150여명의 선배님들이 계신 학술동아리입니다. 한의대 내부의 여러 교수님들은 물론, 전국 각지의 수많은 선배 한의사와 연계되는 인맥을 가지고 있습니다.

본초학회의 활동

학기 중에는 매주 정기적인 스터디가 있습니다. 주로 본초에 대한 스터디를 하고 자유주제의 스터디도 합니다. 방학 중에 본초를 밀도 있게 공부하는 합숙 스터디와 겨울방학의 3박 4일 의료봉사 등이 본초반의 주된 활동입니다. 본초반의 특색 있는 활동은 “채집”입니다. 학기 중에 2회, 여름방학 중에 2박3일의 일정으로, 전국 각지의 명산과, 약재 자생지들을 방문하며 채집활동을 합니다. 이 모든 활동에는 본초 전문가이신 서영배 교수님께서 항상 참여해 주셔서 약초의 생태 및 감별법을 설명해 주십니다.

약을 쓸 때엔 이론적인 약재 각각의 품성과 성질이 매우 중요합니다. 하지만 직접 야생에서 자생하는 약용식물을 관찰하면서 약재의 품성과 성질을 직관적(몸)으로 느껴보기란 쉬운 일이 아닙니다. 본초반은 채집활동을 통해서 약재의 성질을 느껴보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C. M. F

CMF는 한국누가회(Christian Medical Fellowship Korea)의 줄임말로, 의료사회에서 그리스도의 주되심을 인정하는 의,치,한의사들과 의,치,한의대생으로 구성된 기독 공동체로서, 하나님 나라를 확장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는 초교파적이고 복음적인 신앙운동체입니다.

매주 기도회와 예배, QT로 모임을 갖고 대전충청 CMF에 소속되어 매학기 대전충청지역 CMF와 함께 개강예배 및 종강예배를 합니다. 그리고 방학에는 대략 1000명 정도의 전국 CMF 회원이 일주일동안 한자리에 모여 교제와 신앙훈련을 받습니다. 또한 졸업선배들과 함께 의료봉사 활동도 합니다.

천하보다 귀한 한 영혼을 사랑하고 함께 하길 기도합니다.

anyone can Come
we can Make something special
and Find real friendship

얼꼴

저희는 해방의 몸짓공동체 얼꼴입니다.

몸짓이라 하면 먼저 춤, 퍼포먼스가 떠오르지만 얼꼴에서 하고 있는 몸짓은 단순하게 대중음악에 맞추어 추는 춤과는 다릅니다. 저희가 주로 사용하는 음악은 ‘민중가요’입니다. 대학생들이 이런 음악에 맞추어 추는 율동이 바로 저희가 하고 있는 몸짓입니다. 대학 내에서 몸짓은 흔히 마임 또는 문선 등으로 불리고 있습니다. 얼꼴은 민중가요가 가사로서 전달하는 사회변혁의 이미지를 몸짓이라는 방법으로 표현해내는 동아리입니다. 어떠한 생각이나 사상을 표현하는 데에 여러 가지 방법이 있겠지만 몸짓은 그 중에서 가장 힘이 있고 정열적인 방법이라 생각합니다.

‘얼꼴’은 ‘혼의 형상’이라는 의미를 지닌 순우리말입니다. 저희 동아리는 앞으로 열정적인 공연을 통해 민중의 정신을 보여드리고자합니다.

의도구진

학술활동 및 의료봉사를 하는 의도구진입니다.

의도구진이라는 이름은 참된 의술의 길을 구한다는 의미로서 앞으로 의사로서 어떠한 마음가짐을 가지고 지낼 것인가 하는 고민 속에서 만들어진 동아리입니다. 학술활동은 2주에 한 번씩 회의를 통하여 선택된 주제를 가지고 스터디를 합니다.

주제는 학과 시험내용부터 전반적인 한의학내용까지 주로 회원들이 원하는 내용을 다룹니다. 가장 최근에 했던 스터디로 신입생들과 함께했던 한의학개론 및 오운육기가 있습니다. 또한 의료봉사를 위한 스터디도 하고 있습니다. 의료봉사는 몇 년째 경기도 화성시 농협과 연계하여 진행하고 있습니다. 의료봉사를 가기 전에 항상 예진에서부터 자침까지 확실한 공부를 통하여 준비를 하는 동아리는 의도구진이 대표적입니다. 짧은 글로써 의도구진에 대한 것을 다 보여드릴 수는 없을 것입니다. 스터디나 의료봉사에 직접 참가해보신다면 의도구진의 멋진 모습을 보실 수 있을 것입니다.

의침회

의침회는 한의학과의 학술동아리로써 현재 20여년의 전통을 자랑하고 있습니다. 이름에서도 알 수 있듯이, 저희 동아리는 한의학의 꽃인 침과 관련된 경락, 침구법 등을 공부하며 합숙 및 장기 의료봉사를 통해 노력의 결실을 쌓아가고 있습니다. 주요 행사로는 학기 중 스터디, 여름 합숙 및 장기 의료봉사 등이 있습니다. 학기 중 스터디 모임을 통해서는 공부도 하고, 회원들 간의 친목도 쌓는 자리를 가집니다. 여름방학 때는 합숙을 진행함으로써 경혈에 관한 기본 지식들을 먼저 얻을 수 있으며, 후에 장기 의료봉사를 감으로써 의료 혜택을 받기 어려운 어르신들에게 봉사하는 기회를 가집니다. 교수님과 선배님들의 아낌없는 지원 및 끊임없는 교류와 학술활동은 저희의 자랑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의침회에 아낌없는 관심 부탁드립니다!!

仁靑

저희 인청은 의료봉사활동을 주로 하고 있는 동아리입니다.

한의과대학 내 의료봉사동아리 중 가장 많은 회원이 참여하고 있으며, 오랜 역사를 가지고 있습니다. “인청”이란 인술실천청년한의학도회의 줄임말로, 인술을 알고 실천한다는 뜻을 담고 있습니다. 주요활동은 매주 화요일 저녁 사회복지관에서 한의사선생님과 함께하는 정기의료봉사입니다. 매주 방문하시는 20~30명 정도의 할머니 할아버지께 침도 놓아드리고, 약도 드리고, 뜸도 떠드리고, 안마도 해드립니다. 활동이 끝난 후에는 봉사하면서 느낀 점이나, 그간 있었던 일들을 얘기하며 친목을 도모합니다. 여름방학에는 4박5일간 농촌에 가서 장기의료봉사를 합니다. 아침부터 오후 늦게 까지 의료봉사활동을 하고, 그날 있었던 일을 반성하고 되짚어보는 진료회의를 하며 밤늦게까지 친목도모를 합니다. 빡빡하고 쉴 새 없는 일정 속에서 모두 피곤하고 힘들지만, 서로를 의지하며 친해지는 계기도 되고, 우리의 손으로 누군가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된 것 같아 보람을 많이 느낍니다.

저희 동아리에서는 스터디나 한의학 공부를 따로 하지는 않습니다. 학생으로서 주위 사람들이나 사회에 보탬이 되는 할 수 있는 일이 무엇인가를 고민하고 실천하는데 목적이 있으며, 그 중 하나가 의료봉사라고 생각합니다. 봉사활동을 통해 사람을 더 잘 이해하고, 인술이란 말을 조금이라도 이해하고 알아가며, 한의사가 되어서 어떻게 살 것인가에 대해서 고민 해보는 동아리입니다.

아리랑

우리가락을 배우고 알리는 ‘아리랑’을 소개합니다.

아리랑은 장구와 북, 꽹과리 소리가 어우러져 우리 가락을 만들고 있습니다.

북은 간단한 가락으로 전체적 틀을 가꾸고 장구는 화려한 가락으로 아름다움을 뽐내며 꽹과리는 맨 앞에서 가락을 이끌어 나갑니다.

서로 다른 소리를 내는 악기처럼 제각각의 사람들이 ‘아리랑’에 모여서 만들어 내는 가락이기에 더욱 흥겹습니다. 연습을 할 때는 즐거운 마음으로 배우고 가르침을 받습니다.

매주 동아리방에서 가족 같은 분위기로 모임을 갖습니다. 앉아서 악기를 치는 ‘앉은 반’과 서서 흥겨운 가락에 몸을 맡겨 악기를 치는 ‘선반’으로 나누어 진행됩니다. 동아리원 각자가 발전하는 모습을 옆에서 지켜보면서 서로를 알아가고 동시에 우리가락을 알게 됩니다.

여러 장단들의 가락을 외우면서 다른 악기들과 조화를 이루어 흥겨운 소리를 낼 때면 아직 배우지 않은 부분도 알고 싶어집니다. 저희 아리랑은 항상 한자리에 모이면 즐거운 일이 생깁니다. 같이 여행도 가고 밥도 먹으면서 많은 추억을 쌓습니다.

다른 사람들이 아리랑의 가락을 듣고 덩실덩실 흥겹게 몸을 움직이는 모습을 보면 기분이 좋아집니다.

아리랑은 어디에서 공연을 하여도 사람들에게 흥을 줄 수 있도록 더욱 발전하도록 노력할 것입니다. 아리랑과 함께 하면서 우리 가락이 얼마나 흥이 나고 아름다운 가락인지 알게 될 것입니다.

펄스

대전대학교 한의과대학 내 최고의 운동동아리 펄스를 소개합니다.

대전대 농구대회 다수의 입상경력으로 실력을 교내외로 인정받고 있는 오랜 전통의 농구명문 펄스입니다. 펄스라는 이름에는 농구공이 퉁퉁 튈 때 모두의 시선이 농구공에 모여 집중하게 되는 경기의 박진감을 심장박동에 비유한 것입니다. 펄스는 개개인의 능력이 중요시되는 3대3보다는 팀원 간의 유기적인 호흡을 중시하는 5대5 위주의 훈련을 하고 있습니다.

정기훈련은 주중에 맥센터에서 기초 및 전술훈련이 이루어지고 자체 연습경기를 갖기도 합니다. 학기 중에는 교내 다른 팀들과 교류전을 갖고 있으며 행림제에도 참여하고 있습니다. 방학 중에는 충청권 및 대전 내 의대간 교류전에 참여하고, 다른 한의과대학 농구동아리와도 교류전을 활발히 갖고 있습니다.

또한 펄스의 가장 중요한 행사인 졸업생 선배님들과 함께하는 OB전을 통해서 선배님들의 농구실력과 펄스에 대한 사랑을 직접 느끼고 선배님들과 한층 더 가까워져가는 기회를 가질 수 있습니다.

서로 친해지는 좋은 방법 중 하나가 운동이기에, 운동을 통해 이뤄진 선후배간의 친밀함이 펄스의 자랑입니다. 좁은 공간에서 격렬하게 운동을 해야 하는 만큼 몸을 부딪쳐 가면서 쌓여가는 선후배, 동기간의 정이 끈끈합니다.

편집국

안녕하세요. 대전대학교 한의과대학 언론자치기구 편집국입니다.

편집위원회나 편집부가 아닌 ‘편집국’이란 이름이 붙은 이유는 한의과대학 자치기구에 속해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운영은 동아리의 형태를 빌어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편집국에서는 한의과 대학의 학우들을 위해 대학 내외의 소식을 전달하는 일을 합니다.

전체 한의과대학 학우들을 위한 《한우리》, 한의학과 · 예과 학우들을 위한 《동정》, 간호학과 학우들을 위한 《참행》을 정기적으로 발행하고 있습니다.

동정에는 주로 한의과 학우들과 관련된 일과 기사가 실리게 되며, 참행에는 간호과 학우들에게 더욱 가까운 기사가 실리게 됩니다.

한우리, 동정, 참행 모두 학기중 두세 차례 발행하고 있습니다. 대학 생활을 정신없이 지내다보면 자칫 자신만의 틀, 혹은 집단의 틀에 갇힐 수가 있습니다.

그렇지만 기자는 항상 기사를 찾아 눈을 빛내야 하고, 사회의 일을 다양한 관점에서 바라보고 판단할 수 있어야합니다.

그래서 편집국에서는 사회의 진실과, 그에 따라 우리에게 주어지는 역할에 대해 고민하고 토론합니다. 또한 이러한 결과를 학우들에게 제시하여 같은 사실에 대한 다른 관점을 제안하며, 사실을 보도하는데 그치지 않고 진실을 호도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한음

안녕하세요! 한의과대학 클래식기타 동아리 ‘한음’입니다. 저희는 클래식기타로 핑거스타일 뉴에이지 영화ost 클래식 등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연주하고 있습니다. 평소에 기타를 배우고 싶었거나 기타 치는 것을 좋아하는 분 누구나 환영합니다! 기타를 처음 배우시는 분들도 차근차근 알려드리니 모두 한음으로 연락주세요~

회장 박예현 010-2436-****

해구신

신입생 여러분 안녕하세요? 저희는 한의과대학 야구동아리 해구신입니다. 저희 해구신은 야구에 대한 열정이있고 야구를 좋아하는 학생들이 모여 재밌게 야구를 즐기며 같이 야구를 보러가는 등 선후배와의 끈끈한 친목도 다질 수 있는 동아리입니다. 학기중에는 대전에 있는 다른 대학교들과 리그경기를 하고 여름방학에는 전국 의,치,한의대 들이 모여 경기를 해서 다른학교와의 친목도 다질 수 있습니다. 저희는 또한 다른 운동동아리들과는 다르게 여학우 매니저분들도 모시고 있어요! 야구를 제대로 배워보고 싶거나 경기를 즐기고 싶으신분 야구 보는것을 좋아하시는분 다 환영입니다! 관심있으신 분은 부담없이 연락주세요!

黃帝

황제는 한의과대학 유일의 Rock 동아리입니다.

1985년, 매일 같은 일상 속에서 지루함을 느낀 선배님들 중에서 락음악을 사랑하는 분들이 모여 만든 동아리입니다.

황제라는 이름은 emperor 라는 뜻의 황제가 아닌 한의학의 시조라고도 할 수 있는 黃帝의 이름을 딴 것입니다.

그 명칭에 걸맞게 황제는 한의과대학 내의 어떤 동아리보다 활발한 대외활동을 벌이고 있습니다. 타 한의과대학, 을지의대, 서울대, 대전대 중앙 동아리 등과의 교류를 통해 단과대학 동아리의 한계에서 탈피하면서 이름을 널리 알리고 있으며, 또한 클럽 공연, 대학 공연, 길거리 공연 등 일 년에 10여 차례의 공연을 소화하고 있습니다. Metallica, red hot chili peppers, Mr.big 등의 외국 유명 밴드들의 곡들을 직접 카피하고 공연을 하면서 학교생활에서 느낄 수 없는 또 다른 즐거움들을 만끽하고 있습니다. 한의학관 지하에 동아리방 연습실이 있어 쉬는 시간과 공강 시간에 연주를 하면서 남는 시간을 알차게 활용하기도 합니다. 황제의 가장 큰 자랑거리는 매년 84학번의 선배님들부터 재학생까지 모두 모여 함께 공연도 하고 술자리도 하면서 선배님들과의 연결 고리를 지금까지 유지한다는 것입니다. 여타 동아리와 비교할 수 없는 선후배간의 관계는 저희에게는 큰 자부심입니다.

繼明

저희는 학술동아리 계명입니다. 주된 활동은 ‘의학입문(醫學入門)’, ‘동의보감’과 같은 한의서를 통해 한의학 스터디를 진행합니다. 원전을 기본으로 공부하되, 현대의 실력 있는 한의사는 풍부한 양방지식을 겸비해야 한다는 사실을 인지하고 있으며 전통 한의학 이론에만 매몰되지 않고 양방과목들에 대해서도 스터디를 하고 있습니다.

학년에 따라 필요한 내용을 선배님들이 스터디를 해주시고, 여름방학과 겨울방학 때에는 2박 3일로 다 같이 모여서 스터디를 하고 여러 특강도 듣습니다. 계명과 함께 공부하고 싶으신 분들~들어오세요!

어쿠스틱 허브

Acoustic herb는 다양한 현악기, 타악기, 관악기로 구성되어있는 공연 동아리입니다. 해금, 하모니카, 클라리넷 등의 악기 세션이 있을 정도로 다루는 악기가 다양하여 뉴에이지, 클래식, 대중 가요, 인디 뮤직 등의 폭넓은 장르의 음악을 연주하며, 완전히 색다른 장르의 음악을 어쿠스틱 ver.으로 커버하기도 합니다. 또한 1년에 봄, 가을 2번의 정기 공연을 가지며 그 외에 Ot, 본과 진입식, 임상 실습 진입식, 의티제 등 다양한 학교 행사 무대에 서고 있습니다. 끝으로 한의과학생으로만 구성된 단과 동아리로서 동아리원 간의 친밀도가 아주 높으며 남궁 욱 교수님께서 지도교수를 맡아주시고 있습니다. 학교 공부를 소홀히 하지 않으면서도 대학생의 로망인 음악을 즐겨보고자 하는 여러분을 환영합니다!